루바나는 비스포크(핸드메이드 수제 공정) 기반의 테일러샵, 아틀리에입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남산동 15번지의 자리에서 운영 중입니다.
고객님들의 옷을 고유 패턴을 보유한 외주업체가 아닌,
설계부터 봉제까지 직접 제작합니다.
40년 이상 경력의 재단사, 봉제사들과 10년 이상 자리하고 있는 스탭들이 함께,
매장을 마주 보는 자리에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수제 작업장에서만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별화된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맞추고 작은 실수라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전통과 트렌드를 융합하는 시도를 패턴과 바느질에 담고 있습니다.
상담부터 제작, 완성까지 한 사람의 담당자가 끝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고객님들께 원활하고 프라이빗 한 서비스를 위해
동일한 시간에 한 팀 이상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